임영웅 콘서트 비하인드..형님 팬도 "잘생기면 다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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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남성 팬으로부터 "오빠" 칭호를 들었다.
임영웅은 4일 유튜브 '임영웅'을 통해 'IM HERO 임영웅 101 : 설렘으로 쓰는 우리들의 이야기 | IMHERO VOD OPEN D-10'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현장에서 임영웅은 "이 자리에는 수많은 형님도 계신다"라며 함성을 요청했고 한 남성 팬은 임영웅을 향해 깔대기에 대고 "오빠"라고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잘생기면 다 오빠라고 한다고"라고 으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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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남성 팬으로부터 "오빠" 칭호를 들었다.
임영웅은 4일 유튜브 '임영웅'을 통해 'IM HERO 임영웅 101 : 설렘으로 쓰는 우리들의 이야기 | IMHERO VOD OPEN D-10'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임영웅 전국투어 현장 비하인드가 담겼다.

임영웅은 안무팀과의 연습을 마치고 "조금씩 실감이 난다. 팬들의 함성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빨리 무대에서 뵙고 싶다"라고 말했고 리허설 4일 전에는 "시간이 빨리 간다. 아직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았는데 콘서트를 시작해야 하는 느낌이다. 일주일 동안 했던 마음가짐과 모든 것들을 정리해야 할 것 같다"랴며 "콘서트가 끝날 때까지 이 모든 안무가 제 몸에 익숙해져 있을지 모르겠다. 안무가 다 안된다.
임영웅은 "어릴 때부터 가수 준비하면서 수많은 분들을 모시고 단독 콘서트를 하는 게 꿈이었다"라며 "훌륭한 분들이 함께 해주시기 때문에 단독 콘서트를 기다렸다. 무조건 성공적일 것이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임영웅은 "이 자리에는 수많은 형님도 계신다"라며 함성을 요청했고 한 남성 팬은 임영웅을 향해 깔대기에 대고 "오빠"라고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잘생기면 다 오빠라고 한다고"라고 으쓱해했다.
임영웅은 이어 "워낙 연령대가 다양하게 분포됐다. 10대부터 90대까지 다 계신다. 모든 분들의 만화영화 주제가를 다 메들리로 할수는 없었다"라며 "모두 공감할 수 있을 노래로 여름 메들리로 교체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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