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폭설 여파에 지난달 전력수요 최고치
황기선 기자 2023. 1. 3. 14:14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3일 서울 중구 한국전력공사 서울본부에 설치된 모니터에 전력수급현황이 나타나고 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전국적인 한파와 폭설의 영향으로 지난해 12월 월평균 최대전력이 8만 2176 메가와트(MW)를 기록, 기존 최고치인 지난해 7월 최고치(8만2007MW를)를 넘어섰다.
재작년 12월(7만8180MW)에 비해서는 5.1% 늘었다. 2023.1.3/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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