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로보틱스, 삼성전자에 589억원 유상증자 결정
장윤서 기자 2023. 1. 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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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는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삼성전자를 대상으로 시설자금 289억원과 운영자금 300억원을 합친 총 589억8208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보통주 194만200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3만400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20일이다.
한편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국내 최초 이족보행 로봇 '휴보'를 개발한 KAIST 연구팀이 세운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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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는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삼성전자를 대상으로 시설자금 289억원과 운영자금 300억원을 합친 총 589억8208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보통주 194만200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3만400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20일이다.
한편 레인보우로보틱스는 국내 최초 이족보행 로봇 ‘휴보’를 개발한 KAIST 연구팀이 세운 기업이다. 올해는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스팟과 경쟁할 수 있는 사족보행 로봇을 선보일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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