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열 강원도의회 의장 "새해, 더 낮은 자세로 도민 뜻 받들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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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열 강원도의회 의장이 2023년 계묘년 새해 더 낮은 자세로 도민들을 섬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2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강원도의회는 도민 분들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섬기는, 일하는, 가까운' 의회 구현을 위해 제11대 의회 개원 후 6개월 동안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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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열 강원도의회 의장이 2023년 계묘년 새해 더 낮은 자세로 도민들을 섬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2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강원도의회는 도민 분들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섬기는, 일하는, 가까운' 의회 구현을 위해 제11대 의회 개원 후 6개월 동안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고 자평했다.
주요 성과로 △국무총리 산하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의 설치 법안 마련 △강원특별자치도 성공출범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와 자매결연 추진 △강원도 정책사업 견제와 지원을 위해 재정효율화・강원특별자치도 지원・폐광지역 개발지원・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지원을 비롯한 6개 특별위원회 구성 운영 등을 꼽았다.
도민 안전과 소외계층 지원, 도민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안과 동의안 등 149건 안건처리와 함께 약 13조 원에 달하는 강원도와 강원도교육청 예산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심사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되도록 최선을 다해 예산 심사를 완료했다는 점도 강조했다.
새해 주요 의정활동으로 △도민에게 꼭 필요한 강원특별자치도 특례발굴 △의회 역량 강화, 책임 있는 견제와 감시 △지역현안 해결 앞장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 △지역 균형발전 실현 등을 제시했다.
권 의장은 "올 한 해도 49명 강원도의원은 고난과 장애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는다는 이환위리(以患爲利) 자세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도민의 행복실현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 강원도의회는 오직 도민만을 생각하며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의 삶을 살피고, 도민의 뜻을 받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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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CBS 박정민 기자 jm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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