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차민지-양병일-남상지 '떨리는 순간'
박재만 2022. 12. 31. 19:47

2022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렸다. 차민지, 양병일, 남상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의도=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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