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 카소&큐엠, 오늘(30일) '엠파이어 스테이트 모텔' 발매

김노을 기자 2022. 12. 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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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프레디 카소(Fredi Casso)와 래퍼 QM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모텔'을 발매했다.

30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프레디 카소, QM의 새 EP '엠파이어 스테이트 모텔'(Empire State Motel)이 공개됐다.

한편 프레디 카소, QM의 새 EP '엠파이어 스테이트 모텔'은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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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노을 기자]
/사진=VMC
프로듀서 프레디 카소(Fredi Casso)와 래퍼 QM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모텔'을 발매했다.

30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프레디 카소, QM의 새 EP '엠파이어 스테이트 모텔'(Empire State Motel)이 공개됐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모텔'은 프레디 카소와 QM이 2020년 '돈숨' 이후 약 2년 만에 합작으로 발표하는 앨범으로, 프레디 카소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앨범에는 'Highway-1016' '양고기 (feat. oygli)' '입 (feat. Son Simba, dsel)' '하이패스 (feat. 구본겸)' 'VIP Interlude' 'Gucci Talks To Me (feat. 우원재)' 'Empire State Motel' 'Room 334'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우원재를 비롯해 오이글리, 손심바, 디젤, 구본겸이 피처링에 참여해 다채로운 트랙을 완성했다.

현실의 아이러니를 특유의 허를 찌르는 가사로 녹여내온 QM은 이번엔 직설적인 가사로 자신의 신념을 유려한 랩으로 담아냈다. 강렬한 드럼 사운드와 변주 역시 인상적이다. 프레디 카소는 두 번의 변주를 통해 일반적인 붐뱁 비트를 탈피하고 리스너들에게 신선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프레디 카소는 래퍼 디젤과 호흡을 맞춘 전작 '세컨 투 논'(Second II None)에서 강렬한 드럼이 섞인 특유의 붐뱁 사운드로 앨범 전체를 관통한 바 있다. 여기에 마틴 스콜세이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등 거장들의 영향을 받아 누아르적 감성을 짙게 그려냄으로써 고퀄리티 앨범을 완성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앨범 역시 붐뱁을 중심으로 누아르적 서사와 특징을 살린 곡들이 다수 포진해 리스너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안긴다.

한편 프레디 카소, QM의 새 EP '엠파이어 스테이트 모텔'은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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