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29일 신규 확진 4415명…전날보다 250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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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9일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15명 발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인 28일(4665명)보다 250명 줄었고 일주일 전(22일 4554명)보다 139명 적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는 △22일 4554명 △23일 4462명 △24일 3739명 △25일 1985명 △26일 5574명 △27일 6184명 △28일 4665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72만863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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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도는 29일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15명 발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인 28일(4665명)보다 250명 줄었고 일주일 전(22일 4554명)보다 139명 적다.
지역별로는 창원 1515명, 김해 707명, 양산 477명, 진주 458명, 거제 314명, 통영 186명, 밀양 158명, 사천 135명, 고성 73명, 함안 67명, 창녕 64명, 거창 59명, 하동 45명, 남해·합천 각 38명, 산청 29명, 함양 28명, 의령 24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는 △22일 4554명 △23일 4462명 △24일 3739명 △25일 1985명 △26일 5574명 △27일 6184명 △28일 4665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72만8636명이다. 현재 입원치료 95명, 재택치료 2만655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25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9%다.
사망자는 6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1734명(누적 사망률 0.1%)으로 늘었다.
30일 0시 기준 도내 병상 가동률은 53.1%, 백신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9.0%다.
km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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