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지목' 케이티, 수천만원 보석 도난사건 피해자→조지클루니와 광고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송중기의 여자친구로 지목되고 있는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에 대한 관심이 상당한 가운데 그의 과거 이력과 사건도 관심을 끈다.
지난 2014년 3월 데일리메일은 강도들이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한 영국 여배우의 집에서 5만 유로(한화 약 6,764만 1,500원) 상당의 보석을 훔쳐 달아나는행각을 벌였다고 보도했는데 그 피해자가 바로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라고 보도했다.
그려먼서 그에 대해 "할리우드 영화 '리지 맥과이어'에 출연하고 네스프레소 광고에 배우 조지 클루니와 함께 출연했던 여배우이자 모델"라고 설명하며 사운더스가 당시 4년간 로마에 거주해왔는데, 자택 고급 아파트에서 외출한 후 돌아왔더니 금과 보석 등이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당시 경찰은 절도범들이 건물을 기어오르고 수도관을 따라 이동하며, 아파트에 들어가기 전에 다른 아파트의 유리창을 사용할하는 등 '곡예사 일당'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운더스가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물쇠가 뽑힌 것을 발견하고 즉시 신고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송중기는 영국인 여자친구와의 열애를 당당히 공개한 바. 송중기 측은 "송중기 배우는 한 여성과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또한 교제 사실 이외의 정보들은 확인해 드릴 수 없는 점에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톱스타 송중기의 대한 대중의 관심은 뜨거울 수 밖에 없다. 그 만큼 그의 여자친구로 추측되고 있는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에 대한 관심도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 그의 과거 결혼설, 임신설 등도 불거진 바다.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송중기보다 한살 연 상으로, 영국인 아버지와 콜롬비아 어머니에서 태어난 다국적 배우. 영화 '사랑이라 불리는 여행'(2002)으로 데뷔해 '리지 맥과이어', '보르히아: 역사상 가장 타락한 교황', '나의 아버지', '오 볼리아 디 떼', '온 에어: 석세스 스토리' 등에 출연했지만, 'CCTV: 은밀한 시선'(2018) 이후에는 배우로 특별한 활동이 없는 상태다. 현재 언어 개인교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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