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돈까스, '가평휴게소'에서 만나요 … 고속도로 휴게소 첫매장

강동완 기자 입력 2022. 12. 2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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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이 없다'의 '무공(無空)'을 타이틀로 하는 '무공돈까스'가 고속도로 가평휴게소 상·하행선에 각각 새롭게 오픈했다.

이로써 무공돈까스는 전국에 90호점을 오픈했다.

무공돈까스 관계자는 "전국에 수없이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포함한 새로운 F&B 브랜드매장에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공간에서 만날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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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이 없다'의 '무공(無空)'을 타이틀로 하는 '무공돈까스'가 고속도로 가평휴게소 상·하행선에 각각 새롭게 오픈했다.

기존의 오프라인 상권 홀매장에서 고속도로 휴게소 첫 매장으로 진출하게 됐다. 이로써 무공돈까스는 전국에 90호점을 오픈했다.

무공돈까스는 8,500원~9,500원으로 돈까스 메뉴를, 1,900원부터 시작되는 서브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시장가 대비 하나의 가격으로 2개의 메뉴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운영면에서도 독특하다.

인건비를 최소화하여 메뉴의 퀄리티를 높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가맹점과의 상생도 남다르다. 무공돈까스를 운영하는 (주)오름에프씨는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월세지원, 마케팅지원 등을 시행하며 착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선정됐다.

무공돈까스 관계자는 "전국에 수없이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포함한 새로운 F&B 브랜드매장에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공간에서 만날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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