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내년 지방하천 정비에 1559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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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체계적인 하천 관리를 위해 내년에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1559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전라북도는 이와 관련해 지방하천 정비 54개 지구(1310억 원), 하천 기본계획 수립 10개 지구(28억 원), 지방하천 통합 DB 구축(2억 원), 하천 관련 유지·관리(219억 원) 등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또 완주 만경강과 남원 요천은 지역 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을 위해 내년 말까지 기본구상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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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체계적인 하천 관리를 위해 내년에 지방하천 정비사업에 1559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전라북도는 이와 관련해 지방하천 정비 54개 지구(1310억 원), 하천 기본계획 수립 10개 지구(28억 원), 지방하천 통합 DB 구축(2억 원), 하천 관련 유지·관리(219억 원) 등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또 완주 만경강과 남원 요천은 지역 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을 위해 내년 말까지 기본구상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는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가 의무적으로 사업에 참여하도록 하고 내년 상반기 안에 총사업비의 60%를 사용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이러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2141명의 고용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이상기후에 따른 집중호우와 태풍, 가뭄 등 재해로부터 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명품하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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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도상진 기자 dosj4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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