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밥' 대우조선-한화, 해군 전투용 '무인잠수정'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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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이 대한민국 해군의 해양 유무인 복합체계 구축을 위한 전투용 무인 잠수정 개발에 나선다.
대우조선해양은 대한민국 해군과 계약 체결한 '전투용 무인잠수정 개념설계 기술지원 연구용역 사업'에 대한 착수회의를 개최 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각 분야의 최고 기술을 보유한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범한퓨어셀 등과 협력해 대한민국 해군에 적합한 전투용 무인잠수정 모델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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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은 대한민국 해군과 계약 체결한 '전투용 무인잠수정 개념설계 기술지원 연구용역 사업'에 대한 착수회의를 개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양 유무인 복합체계를 위한 첫 번째 설계 사업이다. 대우조선해양은 해당 사업이 '네이비 씨 고스트' 시대로의 도약을 위한 출발이자 해양 강군 건설을 위한 시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각 분야의 최고 기술을 보유한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범한퓨어셀 등과 협력해 대한민국 해군에 적합한 전투용 무인잠수정 모델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우성 대우조선해양 전무는 "미래 전장은 다각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무기체계도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며 "다양하고 복잡한 미래 전장 환경에서도 대한민국 해군이 해상의 군사 패권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인 차세대첨단함정기술을 총동원하여 무인체계개발 성공을 위한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유빈 기자 langsam4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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