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코로나19 확진 "일정 중단하고 자가격리"

정한별 2022. 12. 28. 08: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안영미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그는 일정을 중단한 채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미디어랩시소는 "안영미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영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디어랩 시소 제공

코미디언 안영미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그는 일정을 중단한 채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28일 오전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공식입장을 통해 "안영미가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안영미는 자가 진단 키트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한 후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지난 27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디어랩시소는 "안영미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분장실의 강선생님'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그는 '라디오스타' 'SNL 코리아' '효자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을 만나왔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의 DJ로도 활동하고 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