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2’ 고수, ‘딸 주장’ 최명빈과 본격 동거 시작…진짜 부녀일까[M+TV컷]

이남경 MK스포츠 기자(mkculture3@mkcult 2022. 12. 2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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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 그들이 있었다2’ 고수 최명빈 사진=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캡처

‘미씽: 그들이 있었다2’ 고수와 최명빈의 동거가 시작된다.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 이예림·극본 반기리 정소영·기획 스튜디오 드래곤·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두프레임, 이하 ‘미씽2’)는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이다.

지난 방송에는 문보라(최명빈 분)의 모친 문세영(임선우 분) 납치 실종사건이 그려졌다.

특히 문세영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변사채로 발견된 최정아(오유나 분)와 동일범에 의해 납치되었음이 밝혀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3회 말미에는 문보라가 김욱(고수 분)을 찾아가 ‘아빠’라고 부르는 모습이 담겨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이 치솟은 상황이다.

이와 관련 ‘미씽2’ 측이 27일, 4회 방송을 앞두고 김욱과 문보라의 동거를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욱은 자신의 딸이라고 주장하는 문보라를 전혀 알지 못하는 듯 충격에 휩싸인 채, 의심의 눈초리로 그녀를 바라봐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문보라는 어느새 김욱, 장판석(허준호 분), 이종아(안소희 분)의 셰어하우스에 입성해 당당하게 쇼파에 자리잡은 모습이다.

이에 문보라가 김욱의 딸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두 사람이 진짜 부녀관계일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그런가 하면 다른 스틸에는 문보라의 등장에 극과 극 반응을 보이는 장판석, 이종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문보라의 당찬 행동에 장판석은 다정다감한 삼촌 미소로 환영하는 한편, 이종아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스틸만으로도 각기 다른 온도차가 느껴지는 삼총사와 문보라의 파란만장한 동거기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tvN ‘미씽2’ 제작진은 “김욱과 문보라의 관계가 서서히 오픈될 예정”이라고 귀띔하며 “삼총사 김욱, 장판석, 이종아와 문보라의 관계성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동시에 문보라 모친 납치사건에 얽힌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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