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 별세… 생존자 10명 남아 [뉴시스Pi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며니가 별세했다.
이 할머니의 사망으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는 단 10명만 남았다.
이날 경기 광주시 경안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할머니 빈소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할머니는 1942년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 중국에서 2년 넘게 위안부 생활을 했으며 8.15 해방이후 조국에 돌아왔지만 고향으로 가지 못하고 속리산 자락에서 생활을 이어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경기)=뉴시스] 김종택 기자 = 나눔의집에 거주하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가 지난 26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이 할머니의 사망으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는 단 10명만 남았다. 사진은 27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경안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 모습. 2022.12.27. jtk@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27/newsis/20221227143734420kamd.jpg)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며니가 별세했다. 향년 93세.
27일 경기 광주시와 나눔의 집에 따르면 이 할머니는 전날 오후 병세 악화로 성남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중 회복하지 못했다. 사인은 급성폐렴에 의한 패혈증인것으로 전해졌다.
이 할머니의 사망으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는 단 10명만 남았다.
이날 경기 광주시 경안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할머니 빈소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할머니는 1942년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 중국에서 2년 넘게 위안부 생활을 했으며 8.15 해방이후 조국에 돌아왔지만 고향으로 가지 못하고 속리산 자락에서 생활을 이어갔다. 이후 충북 보은과 나눔의집을 오가며 생활하다 2018년 이후 나눔의집에 정착해 생활해왔다.
![[광주(경기)=뉴시스] 김종택 기자 = 나눔의집에 거주하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가 지난 26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이 할머니의 사망으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는 단 10명만 남았다. 사진은 27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경안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 모습. 2022.12.27. jtk@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27/newsis/20221227143734532mfwa.jpg)
![[광주(경기)=뉴시스] 김종택 기자 = 나눔의집에 거주하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가 지난 26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이 할머니의 사망으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는 단 10명만 남았다. 사진은 27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경안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 모습. 2022.12.27. jtk@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27/newsis/20221227143734657kjxv.jpg)
![[광주(경기)=뉴시스] 김종택 기자 = 나눔의집에 거주하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가 지난 26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이 할머니의 사망으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는 단 10명만 남았다. 사진은 27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경안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 모습. 2022.12.27. jtk@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27/newsis/20221227143734798ngaa.jpg)
![[광주(경기)=뉴시스] 김종택 기자 = 나눔의집에 거주하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가 지난 26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이 할머니의 사망으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는 단 10명만 남았다. 사진은 27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경안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 모습. 2022.12.27. jtk@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27/newsis/20221227143734953czwf.jpg)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고백
- '활동 중단'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마약쟁이 만들어" 주장
- 김선태 유튜브 반나절만에 10만명 "돈 더 벌고 싶었다"
- '프듀2' 성현우 "음주운전 말리다 폭행 당했다"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재벌도 이렇게 못해"…로제, 헤어 스태프에 '비즈니스석' 쐈다
- 양미라, 3·1절 앞두고 日 여행 논란에…"내 채널도 아닌데 억울"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