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남대천 상징조형물·안내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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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은 친수공간이자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한 남대천을 많은 사람이 찾을 수 있도록 어화원 인근에 상징조형물과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뒷 배경에는 여울과 샛강다리가 있어 주변 수목과 지형에 어우러져 남대천의 랜드마크 기능과 동시에 포토존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안내판은 픽토그램을 활용해 친근감 있는 명칭과 이미지로 남대천을 찾은 사람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고 주변 경관과도 어우러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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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랜드마크·포토존 역할
[양양=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양양군은 친수공간이자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한 남대천을 많은 사람이 찾을 수 있도록 어화원 인근에 상징조형물과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심볼마크는 남대천의 영문표기인 'YYN' 이니셜을 나무와 숲, 굽이굽이 이어지는 산등성의 형태에서 모티브를 얻어 모던하게 표현했다. 시설물을 간략하게 그림으로 설명할 수 있는 픽토그램도 개발했다.
상징조형물은 높이 6m, 가로길이 4.8m, 폭 2m 규모의 지주형이다.
야간에도 관람할 수 있도록 중심부에 PI 심볼마크 LED조명을 달았다. 뒷 배경에는 여울과 샛강다리가 있어 주변 수목과 지형에 어우러져 남대천의 랜드마크 기능과 동시에 포토존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남대천 물놀이장과 주민참여정원 안내판도 샛강 시작점과 화류원 입구에 설치했다.
안내판은 픽토그램을 활용해 친근감 있는 명칭과 이미지로 남대천을 찾은 사람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고 주변 경관과도 어우러지도록 했다.
양양군 관계자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한 명품 하천인 남대천에서 맘껏 힐링하기 바란다"며 "생태와 문화가 공존한 남대천 관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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