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논란'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 10개월 만에 근황 공개
김지하 기자 2022. 12. 27. 10:07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왕따 논란'으로 세간의 이목을 끌었던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가 근황을 전했다.
이현주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현주가 SNS에 게시물을 올린 건 지난 2월 이후 10개월 만이다.
이현주는 지난 22일에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본 여행 첫 번째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팬들과 소통했다.
이현주는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조금 늦었더라도 이렇게 찾아뵙게 되어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 이번엔 내가 일본 여행을 하며 하루하루 찍은 영상을 편집해 봤다"면서 "많이 추워졌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
이현주는 지난 2015년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로 데뷔했으나 이듬해 개인 사정 등을 이유로 탈퇴했다.
이후 이유로 탈퇴했다. 이후 그는 그룹 활동 당시 멤버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고 폭로, 멤버들과 의견대립을 보였다.
에이프릴은 올해 1월 데뷔 6년 만에 해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현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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