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안 해저지형 조사 완료…위험물 950여 건
이이슬 2022. 12. 27. 07:52
[KBS 부산]국립해양조사원이 2003년부터 진행해 온 우리 연안해역에 대한 해저지형 조사를 완료했습니다.
조사 결과, 서해안은 조수간만의 차가 커 인천 영종도와 태안 부근에 갯벌이 넓게 분포돼 있었으며, 남해안은 섬과 섬 사이 수로골이 발달돼 있었습니다.
특히 선박 통항량이 많은 서해안과 남해안에 항해 위험물이 많았는데, 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된 위험물 950여 건은 바다 지도에 새로 수록됐습니다.
이이슬 기자 (eslee3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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