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혼밥 하게 된 연대 응원단 후배 토닥..."이제 시작이니 실망말고"('무엇이든 물어보살')

신지원 2022. 12. 2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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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서장훈이 혼밥을 하게 된 연대 응원단 후배를 위로했다.

이에 용기를 낸 서장훈의 대학후배 임현택이 옆에 앉았지만 허시원은 "죄송합니다"라며 자리를 떠서 그를 민망하게 만들었다.

임현택은 자동으로 혼밥이 확정됐고 서장훈은 이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임현택. 아. 우리 아카라카"라며 한숨을 쉬었다.

과거 김칫국 컬래버를 펼쳤던 마음에 미안해진 서장훈은 "이제 시작이니까 너무 실망하지 말라고. 지금 이 결과가 끝이 아니니까"라고 어깨를 토닥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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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사진=방송 화면 캡처)

'물어보살' 서장훈이 혼밥을 하게 된 연대 응원단 후배를 위로했다.


2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2022 물어보살 솔로 특집 보살팅'으로 솔로들이 식사를 함께할 이성과 매칭하는 시간이 담겼다.


이날 조동희가 박주하와 황보정까지 두 명의 쏠녀의 선택을 받자 허시원은 "이건 머선 일이냐"라며 부담스러워했다. 두명의 쏠남 중 한 명을 택해야하는 상황에 멘붕이 온 허시원은 "나 집에 가고 싶다"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갈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용기를 낸 서장훈의 대학후배 임현택이 옆에 앉았지만 허시원은 "죄송합니다"라며 자리를 떠서 그를 민망하게 만들었다.

임현택은 자동으로 혼밥이 확정됐고 서장훈은 이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임현택. 아. 우리 아카라카"라며 한숨을 쉬었다. 과거 김칫국 컬래버를 펼쳤던 마음에 미안해진 서장훈은 "이제 시작이니까 너무 실망하지 말라고. 지금 이 결과가 끝이 아니니까"라고 어깨를 토닥였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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