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한석규와 ‘오매라’로 호흡, 존재만으로 안정감 주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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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서형이 드라마 '요즘은 좀 매울지도 몰라'로 호흡을 맞춘 한석규와의 케미를 소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서형은 다양한 숏컷 스타일링으로 파격 매력을 발산하는가하면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에 대한 후일담을 전했다.
이 드라마로 한석규와 처음 호흡을 맞춘 김서형은 "한석규는 존재만으로 안정감을 주는 배우가 아닌가. 그와의 편안함이 가장 중요했다"면서 소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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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서형이 드라마 ‘요즘은 좀 매울지도 몰라’로 호흡을 맞춘 한석규와의 케미를 소개했다.
26일 김서형의 보그 코리아 1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김서형은 다양한 숏컷 스타일링으로 파격 매력을 발산하는가하면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에 대한 후일담을 전했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암에 걸린 아내를 위해 소중한 한 끼를 준비하는 남편의 이야기로 김서형 외에도 한석규와 진호은 등이 출연한다.
이 드라마로 한석규와 처음 호흡을 맞춘 김서형은 “한석규는 존재만으로 안정감을 주는 배우가 아닌가. 그와의 편안함이 가장 중요했다”면서 소감을 나타냈다.
이어 “말기 암 환자는 당연히 육체적, 감정적 벼랑 끝에 매달려 있는데 그걸 굳이 외형적으로 보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아프고 슬픈 감정은 일부러 보여주지 않으려 했다. 말과 톤만으로 충분히 상황이 그려질 수 있도록 했다”며 남다른 노력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보그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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