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식] 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 2.2㎢→2.85㎢
심규석 2022. 12. 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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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 면적이 2.2㎢에서 2.85㎢로 확장된다고 26일 밝혔다.
이 특구는 2019년 6월 충북대학교를 중심으로, 오창과학산업단지를 배후공간으로 해 지정됐다.
지금은 220여개 기업이 이 특구에 입주해 있는데, 내년 1월 면적이 확대되면 56개 신성장 기업과 혁신지원센터, 향후 310개 기업 입주가 가능한 지식산업센터가 편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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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충북도는 '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 면적이 2.2㎢에서 2.85㎢로 확장된다고 26일 밝혔다.
이 특구는 2019년 6월 충북대학교를 중심으로, 오창과학산업단지를 배후공간으로 해 지정됐다.
지금은 220여개 기업이 이 특구에 입주해 있는데, 내년 1월 면적이 확대되면 56개 신성장 기업과 혁신지원센터, 향후 310개 기업 입주가 가능한 지식산업센터가 편입된다.
입주 기업들은 기술발굴·연계사업, 기술 이전 사업화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세제, 개발부담금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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