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레슬러 맨디 로즈, 섹시 만점의 자태로 남심 저격해
이주상 2022. 12. 26. 13:56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세계적인 프로 레슬링 단체인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 여성 프로레슬러 맨디 로즈(30·미국)가 남심을 저격했다.
345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로즈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다수의 비키니 사진을 올리며 매력을 과시했다.
레슬러답게 엄청난 근육미와 볼륨감을 자랑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로즈는 2013년 피트니스 대회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탄탄한 근육을 바탕으로 로즈는 2015년 WWE에 진출하며 레슬러로 변신했다.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WWE와 전속계약을 맺은 로즈는 WWE는 물론 다수의 리얼리티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남성들이 많이 찾는 사이트인 ‘온리팬(OnlyFan)’등과 계약을 맺으며 더욱더 섹시하고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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