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성유리,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쇄골 라인 [N샷]

안태현 기자 2022. 12. 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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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핑클 멤버 겸 배우 성유리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성유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이브의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버건디색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분장실에서 버건디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돋보이는 쇄골 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 성유리는 늘씬한 드레스 자태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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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핑클 멤버 겸 배우 성유리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성유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이브의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버건디색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분장실에서 버건디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돋보이는 쇄골 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성유리는 우아함을 강조하는 귀고리까지 한 채로 남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 성유리는 늘씬한 드레스 자태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골프 코치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올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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