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대설에 '긴급지시'했다
원성윤 2022. 12. 24. 12: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설과 한파로 전국의 피해상황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긴급 지시를 내렸다.
윤 대통령은 2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중심으로 이번 대설·한파로 발생한 비닐하우스 붕괴 등 각종 시설물 피해에 대해 신속하게 피해조사를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원성윤 기자] 대설과 한파로 전국의 피해상황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긴급 지시를 내렸다.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2차 비상경제민생회의 겸 제1차 국민경제자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2.12.21. [사진=뉴시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24/inews24/20221224123817223lmbe.jpg)
윤 대통령은 2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중심으로 이번 대설·한파로 발생한 비닐하우스 붕괴 등 각종 시설물 피해에 대해 신속하게 피해조사를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또 "복구비 지원 등 정부 차원에서 지원할 방안을 다각적으로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골목길, 보도 등 국민 생활공간을 세심하게 살펴 신속하게 제설작업이 이뤄지도록 하고, 녹은 눈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결빙사고 등에도 예방조치를 실시하라"고 주문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대설로 전날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시설물 붕괴가 88건 발생했다고 밝혔다.
/원성윤 기자(better2017@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살아있다면 살해할 것"
- [속보] 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靑 "한미 간 긴밀 소통·검토해 판단"
- 작년 100대 기업 사외이사 평균급여 9122만원…전년비 3.7% ↑
- LG전자, 인도 공조 전시회 'ACREX 2026' 참가
- 에코프로, 인터배터리서 잠재 고객기업 30여곳과 미팅
- 에쓰오일, '2026년 올해의 광고상'에서 최우수상 수상
- 현대제철, 현대건설과 해상풍력 시장 경쟁력 강화 협력
- 삼성전자,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 12년 연속 1위
- 트럼프, 한중일 등 5개국 거명 "호르무즈로 군함 보내야"
- 기시다 전 日 총리 "韓, 기본적 가치 공유하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