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GK 오초아, 유럽 재진출…伊 살레르티나와 단기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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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축구대표팀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37)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마치고 유럽 무대 재진출에 성공했다.
이탈리아 세리에A(1부리그) 살레르티나는 23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초아와 내년 6월까지 오초아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살레르티나로 이적한 오초아는 내년 1월4일 열리는 AC밀란과의 홈 경기를 통해 세리에A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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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멕시코 축구대표팀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37)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마치고 유럽 무대 재진출에 성공했다.
이탈리아 세리에A(1부리그) 살레르티나는 23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초아와 내년 6월까지 오초아와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구단은 이번 계약에 연장 옵션 조항도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오초아는 프랑스(아작시오)와 스페인(말라가·그라나다), 벨기에(스탕다르 리에주) 리그에서 활동하다 2019년 8월 클럽 아메리카와 계약, 멕시코로 돌아갔다. 그리고 살레르티나와 계약한 그는 약 3년 4개월 만에 유럽 리그에 다시 도전하게 됐다.
멕시코 간판 골키퍼인 오초아는 2006년 독일 대회부터 5차례 월드컵 참가했고, 이번 카타르 대회에서도 주전 골키퍼로 골문을 지켰다. A매치 통산 134경기를 뛰어 멕시코 골키퍼 A매치 최다출전 기록을 보유했다. 아울러 2020 도쿄 올림픽에는 와일드카드로 참가, 8강 한국전 6-3 승리에 일조하는 등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살레르티나는 4승5무6패(승점 17)로 2022-23시즌 세리에A 12위에 올라 있다. 주전 골키퍼 루이지 세페가 부상을 당하면서 구단은 새로운 골키퍼로 오초아를 영입했다.
살레르티나로 이적한 오초아는 내년 1월4일 열리는 AC밀란과의 홈 경기를 통해 세리에A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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