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가 23세 배우와 바람? 지지 하디드 "딸이 우선, 심각한 관계 NO"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모델 지지 하디드(27)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8)와 '진지하지' 않다. 그녀는 딸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페이지식스의 23일(현지시간) 단독 보도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디카프리오와 하디드를 두고 "두 사람은 서로를 매우 좋아하지만, 둘 다 지금 당장은 심각한 관계를 원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지 우선순위는 그녀의 딸이다"라고 덧붙였다.
하디드는 가수 제인 말리크와의 사이에서 2살짜리 딸 카이를 낳아 키우고 있다.
소식통은 또한 디카프리오의 바쁜 여행 일정이 두 사람의 관계를 더 발전하지 못하게 한다고도 귀띔했다. 소식통은 "지지는 디카프리오를 따라다닐 에너지가 없다. 그의 일과는 그녀에게 너무 벅차다"라고 말했다.

싱글맘인 하디드는 육아와 함께 최근 미국 콜로라도주 아스펜에서 자신의 의류 브랜드 팝업 샵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최근 모델 빅토리아 라마(23)와 함께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곧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이들의 측근은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니며 당시 여러 사람과 어울렸다고 전했던 바다.

한편 하디드와 디카프리오는 지난 가을 함께 어울리는 여러 목격담이 전해지며 데이트하는 관계임이 확인됐다. 한 측근은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은 천천히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디카프리오는 앞서 모델 겸 배우 카밀라 모로네와 사귀었으나, 8월에 헤어졌다. 우연찮게 모로네가 25세가 되자마자 헤어져 '디카프리오는 25세 이상 여성과 만나지 않는다'란 속설(?)을 재확인하는 듯 했으나 하디드가 이를 깨뜨렸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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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지 하디드 인스타그램, 빅토리아 라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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