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설·강풍 특보에 비상 2단계 격상

제주방송 하창훈 2022. 12. 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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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상황이 악화되면서 제주자치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에서 비상 2단계로 상향 발령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폭설과 강풍 등으로 인해 오늘 오전 비상 1단계를 발령한데 이어,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되고 대설특보 발효 지역도 점차 확대되면서 비상 2단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 퇴근길과 내일 출근길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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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협력체계 구축..24시간 비상근무 가동
오늘(22) 오전 제주 산간도로


기상 상황이 악화되면서 제주자치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에서 비상 2단계로 상향 발령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폭설과 강풍 등으로 인해 오늘 오전 비상 1단계를 발령한데 이어,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되고 대설특보 발효 지역도 점차 확대되면서 비상 2단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또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교육청과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늘 퇴근길과 내일 출근길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 (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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