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남편과 뉴욕 데이트…쿨한 눈빛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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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남편 쿡 마로니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21일(현지시간)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를 미국 뉴욕 길거리에서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로렌스는 코트를 입고, 마로니는 후드 집업을 입은 채 편안하게 길을 걷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로렌스와 마로니는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으면 지난 2월 첫 아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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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남편 쿡 마로니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21일(현지시간)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를 미국 뉴욕 길거리에서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로렌스는 코트를 입고, 마로니는 후드 집업을 입은 채 편안하게 길을 걷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쿨한 모습으로 길을 걷다가 함께 차에 탑승했다.
한편 로렌스와 마로니는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으면 지난 2월 첫 아이를 얻었다.
로렌스는 지난 2006년 '컴퍼니 타운'으로 데뷔해 '엑스맨' 시리즈와 '헝거게임' 시리즈, 2016년 골든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조이', '마더!' 등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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