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대표 민희진에게 이런 선물 가능?
이유민 기자 2022. 12. 22. 10:00
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 막내 혜인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민희진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과 “막내와 첫째”라는 멘트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적은 손편지와 함께 귀여운 도토리 모형, 혜인의 사진이 담겨있다. 혜인은 민희진 대표에게 “안녕하세요. 대표님, 일본에 갔는데 너무 귀여운 도토리 모형이랑 예쁘고 귀여운 엽서가 있길래 선물 생각이 나서 사 왔어요”라며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혜인이가”라는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했다.
이어 “하트도 그려 넣었는데 하트가 좀 못생겼어요”라고 덧붙여 훈훈한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한편, 그룹 뉴진스는 19일 싱글 앨범 ‘OMG’의 수록곡 ‘Ditto’를 선공개했다. 이 곡은 6시에 발표된 이후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벅스,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대세 그룹의 면모를 뽐냈다.
이유민 온라인기자 dldbals5252@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현욱, 키덜트 소품 자랑하다 ‘전라노출’···빛삭했으나 확산
- “5년 동안 괴롭혔다” 김준수, BJ협박에 직접 입열었다
- ‘음주 튀바로티’ 김호중, 징역살이 억울했나···즉각 ‘빛항소’
- ‘마약투약·운반 의혹’ 김나정, 경찰에 고발당했다
- ‘송재림 사생활’ 유포한 일본인 사생팬에 비판세례···계정삭제하고 잠적
- [스경X이슈] “잔인하게 폭행” VS “허위 고소” 김병만, 전처와의 폭행 논란…이혼 후 재발한
- 한지민♥최정훈, 단풍 데이트 ‘딱’ 걸렸네…이제 대놓고 럽스타?
- [종합] 박원숙, 子 사망 후 헤어진 친손녀와 재회 “아들 떠나고 후회” 눈물
- [스경X이슈] 김광수가 되살린 불씨, 티아라·언니 효영에도 붙었다
- ‘새소식’ 알린 율희-최민환, 싸늘하거나 응원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