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법천사지 유적전시관 28일 개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원주시는 28일 오후 2시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22일 원주시 역사박물관에 따르면 법천사지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돼 고려시대 지광국사 해린이 처음과 끝을 함께한 곳이다.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은 2001년부터 발굴조사를 통해 수습된 석조유물과 매장문화재 등을 보존·관리하기 위한 공간이다.
주요시설로는 1층 전시실(법천사지실), 개방형 수장고, 다목적 강당, 2층 전시실(공양보살상실), 학예연구실, 회의실 등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건축 연면적 2231㎥, 지상 2층 규모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28일 오후 2시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22일 원주시 역사박물관에 따르면 법천사지는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돼 고려시대 지광국사 해린이 처음과 끝을 함께한 곳이다.
법천사지 유적전시관은 2001년부터 발굴조사를 통해 수습된 석조유물과 매장문화재 등을 보존·관리하기 위한 공간이다.
총사업비 78억원을 투입해 건축 연면적 2231㎥, 지상 2층 규모로 조성했다.
주요시설로는 1층 전시실(법천사지실), 개방형 수장고, 다목적 강당, 2층 전시실(공양보살상실), 학예연구실, 회의실 등이 있다.
차순덕 시 역사박물관장은 "지광국사탑이 100여 년 만의 귀향을 앞두고 있는 만큼 다양한 전시 및 체험교육을 개발해 시민이 애용하는 열린 박물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2세 황정음 아빠, 새 여자친구 고백…"두 분이 즐거우면 돼"
- 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법적 대응…"아이 못 보게 해"
- 김구라, 은퇴 시기 언급…"목표는 60세, 죽을 때까지 일 할 수 없어"
- 국대 출신 곽윤기, 8시간 배달 알바…"순수익 6100원"
- 임병기 "낙마 사고로 7일 혼수상태…장애 5급 판정"
- 배두나, 민낯으로 팬들과 소통…"시술 안 해서 자연스러워"
- 박위 활동 중단 속…아내 송지은, 방송서 눈물
- 에이핑크 오하영, 비키니 자태로 매력 발산…13kg 감량 비결은 '고구마'
- 장영란, 검소한 28살 CEO에 반했다…"우리 아들 며느리로"
- 서인영, 쥬얼리 시절 폭로…"무슨 행사를 뛰어도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