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대한외국인’ 종영에 “‘무한도전’ 이후 4년 한 방송” 애정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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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대한외국인' 종영에 애정을 드러냈다.
12월 21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김경호, 천명훈, 지플랫, 한현민이 출연해 마지막회 동창회를 장식했다.
박명수는 "'무한도전' 이후로 4년여 시간 함께 한 프로그램이 없었다. 함께 해 기뻤다. 새롭게 업그레이드해서 다시 인사드리는 날이 오길 바란다"며 '대한외국인'에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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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대한외국인’ 종영에 애정을 드러냈다.
12월 21일 방송된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김경호, 천명훈, 지플랫, 한현민이 출연해 마지막회 동창회를 장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연소 우승자 지플랫이 또 우승을 차지하며 아름다운 마지막회 마무리를 했다. 김용만은 “저희가 4년 이상을 했다. 추억의 동창들이 모여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오늘이 마지막회”라며 최연장자 외국인 팀 로이 알록에게 소감을 물었다.
로이 알록은 “이 프로그램을 참여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많이 고민했다. 교수인데 아는 게 별로 없다고 할까봐 두려움이 있었다. ‘대한외국인’이 가장 좋은 게 한국인과 외국인 사이 어색함을 없애는 데 아주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에바는 “‘회자정리 거자필반’을 좋아한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은 있지만 어디서 또다시 만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사자성어를 언급 감탄을 자아냈다. 김용만은 “한국인 중에서 ‘회자정리 거자필반’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천명훈이 “처음 들어본다”고 반응했다.
박명수는 “‘무한도전’ 이후로 4년여 시간 함께 한 프로그램이 없었다. 함께 해 기뻤다. 새롭게 업그레이드해서 다시 인사드리는 날이 오길 바란다”며 ‘대한외국인’에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MBC every1 ‘대한외국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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