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한 총리 이태원 무단횡단 논란에 "경찰관 지시에 따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총리실은 지난 19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이태원 참사 시민분향소를 찾았다가 조문하지 못하고 돌아가면서 빨간불에 횡단보도를 건넌 것은 '경찰관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총리실은 기자단에 배포한 설명자료를 통해 "한 총리는 19일 오후 안타까운 마음에 이태원 참사 분향소를 찾았다가 유가족의 반대로 조문하지 못하고 정부서울청사로 복귀했다"며 "이 과정에서 한 총리는 현장에서 근무 중이던 용산경찰서 경찰관의 지시에 따라 횡단보도를 건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무단횡단 논란 관련 설명자료 통해 해명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가 2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2022.12.20. ppkjm@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21/newsis/20221221191850342trti.jpg)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총리실은 지난 19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이태원 참사 시민분향소를 찾았다가 조문하지 못하고 돌아가면서 빨간불에 횡단보도를 건넌 것은 '경찰관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총리실은 기자단에 배포한 설명자료를 통해 "한 총리는 19일 오후 안타까운 마음에 이태원 참사 분향소를 찾았다가 유가족의 반대로 조문하지 못하고 정부서울청사로 복귀했다"며 "이 과정에서 한 총리는 현장에서 근무 중이던 용산경찰서 경찰관의 지시에 따라 횡단보도를 건넜다"고 밝혔다.
현장 영상을 보면 한 총리는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협의회) 관계자들에게 가로막혀 조문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려 전용차로 이동하면서 빨간불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 총리를 도로교통법 위반(무단횡단)으로 경찰에 신고했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잠자리 만족도'에 "내가 부족했니?"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4번 결혼'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 세대 차이 나서 좋다"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