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디토' MV 감독 "'무한도전' 표절? 장르 유사성" 재치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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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신곡 '디토'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이 '디토'와 MBC '무한도전'의 일부 장면이 유사하다는 일부 누리꾼의 재미있는 의견에 "장르의 유사성"이라며 재치있는 해명을 했다.
신 감독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에 작업한 뉴진스 '디토' 뮤직비디오가 '무한도전'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있다 들었다"며 "이 자리를 통해 분명히 밝혀두는데 표절 아니다"라고 남겨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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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뉴진스의 신곡 '디토'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이 '디토'와 MBC '무한도전'의 일부 장면이 유사하다는 일부 누리꾼의 재미있는 의견에 "장르의 유사성"이라며 재치있는 해명을 했다.
신 감독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에 작업한 뉴진스 '디토' 뮤직비디오가 '무한도전'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있다 들었다"며 "이 자리를 통해 분명히 밝혀두는데 표절 아니다"라고 남겨 웃음을 안겼다.
이어 "혹여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장면이 있다면 장르의 유사성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근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디토'의 90년대 학창시절을 연상케 하는 장면들이 '무한도전' 야유회 장면과 유사하다며 비교해놓은 게시물이 화제가 됐다.
이에 신 감독이 커뮤니티발 귀여운 논란에 재치있는 해명을 하며 화제성에 더욱 힘을 보탰다.
뉴진스는 지난 19일 오후 6시 곡 '디토'를 공개했다. 이 곡은 공개 직후 음원 차트에서 큰 관심을 받았고 그 결과 공개한 지 수 시간만에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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