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국민의힘 아닌 당원의힘...도로 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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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의힘이 100% 당원 투표로 다음 당 대표를 선출하는 당헌 개정안을 추진하는 데 대해, 도로 한나라당이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오늘(21일) YTN 뉴스라이더에 출연해, 이번 작업은 자신을 떨어뜨리기 위한 무리수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일반 여론조사 반영은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때 당이 사라질 절박한 위기 속에 도입된 룰이라면서, '국민의힘'이라 적어놓고 지금은 '당원의 힘'이 돼 버렸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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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의힘이 100% 당원 투표로 다음 당 대표를 선출하는 당헌 개정안을 추진하는 데 대해, 도로 한나라당이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오늘(21일) YTN 뉴스라이더에 출연해, 이번 작업은 자신을 떨어뜨리기 위한 무리수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일반 여론조사 반영은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때 당이 사라질 절박한 위기 속에 도입된 룰이라면서, '국민의힘'이라 적어놓고 지금은 '당원의 힘'이 돼 버렸다고 지적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그러면서 역사의 시계를 18년 전으로 되돌리는 퇴행적인 폭거에 대한 걱정이 많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정유진 (yjq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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