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끈 하나로 가린 매끈한 뒤태‥눈부신 발리 여신

이해정 2022. 12. 2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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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멤버 겸 배우 설현이 발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설현은 12월 20일 개인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현은 발리 바닷가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비키니에 청반바지를 입은 설현은 매끈한 뒤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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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AOA 멤버 겸 배우 설현이 발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설현은 12월 20일 개인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현은 발리 바닷가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비키니에 청반바지를 입은 설현은 매끈한 뒤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탄탄한 등 근육과 날렵한 팔 라인으로 CG 처리를 한 듯 완벽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신 아니야?", "완벽하다", "점점 예뻐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지난 11월 21일 첫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김설현 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 분)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 드라마로 최근 속마음을 고백하며 더욱 가까워진 여름과 대범, 봄과 재훈의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사진=설현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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