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지방 빙하 풍경을 담은 다이버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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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에 대한 세이코 다이버 워치의 신뢰성 명성은 1960, 70년대 북극과 남극 탐험가와 연구원들이 착용하면서 만들어졌다.
세이코는 전설적인 다이버 워치 3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빙하에서 영감을 얻어 북극과 남극의 풍경을 형성화했다.
딥 블루 다이얼 시계는 일본 남극조사단이 사용했을 때 신뢰성을 입증한 1965년 세이코의 첫 번째 다이버 워치를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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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년부터 이어온 장인 정신과 기술력의 시계 브랜드 세이코가 내놓은 극지방의 빙하 풍경을 형상화한 세이코 스포츠 1965/1968/1970 Diver’s 복각 모델 Save the Ocean 스페셜 에디션이 주목받고 있다.
내구성에 대한 세이코 다이버 워치의 신뢰성 명성은 1960, 70년대 북극과 남극 탐험가와 연구원들이 착용하면서 만들어졌다. 세이코는 전설적인 다이버 워치 3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빙하에서 영감을 얻어 북극과 남극의 풍경을 형성화했다.
딥 블루 다이얼 시계는 일본 남극조사단이 사용했을 때 신뢰성을 입증한 1965년 세이코의 첫 번째 다이버 워치를 기반으로 한다. 라이트 블루 다이얼과 다크 블루 베젤은 300m 방수와 10비트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갖춘 최초의 세이코 시계였던 1968년 다이버 워치를 재창조했다.
세 가지 모두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칼리버 6R35로 구동된다.
또한 세 워치는 세이코의 환경보호캠페인 ‘Save the Ocean’에 포함되는 모델이다.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해양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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