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20일 3167명 코로나 신규 확진…97일 만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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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97일 만에 3000명대로 올라섰다.
20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167명이다.
지역 누적 확진자는 95만2846명으로 집계됐다.
도내 14개 시·군 전 지역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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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누적 확진자 95만2846명
(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97일 만에 3000명대로 올라섰다. 지난 9월13일(3232명) 이후 최다 확진 기록이다.
20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167명이다. 전날(19일) 2304명 대비 863명, 일주일 전인 13일 2811명보다는 356명 늘었다.
지역 누적 확진자는 95만2846명으로 집계됐다.
시·군별 확진자는 전주 1128명, 익산 548명, 군산 448명, 김제 264명, 완주 199명, 정읍 166명, 남원 104명, 고창 80명, 부안 80명, 진안 35명, 임실 32명, 장수 31명, 무주 30명, 순창 21명, 기타 1명이다. 도내 14개 시·군 전 지역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 백신 접종률은 2차 88.85%, 3차 72.30%, 4차 21.28%, 동절기 추가접종 12.69%로 집계됐다. 병상 가동률은 24%(중증 17%, 준중증 42%, 중등증 11%)다.
9125i1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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