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초코콘·애플파이 내년부터 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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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대표적인 인기 디저트 메뉴인 초코콘과 애플파이 등 일부 메뉴를 올 연말까지만 판매하고, 내년부터 단종한다.
20일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더 좋은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메뉴 최적화를 준비 중"이라며 "이 과정에서 일부 제품은 연내 판매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초코콘과 애플파이 뿐 아니라 필레오피쉬버거와 더블 필레오피쉬버거도 이번 메뉴 개편에 따라 올해까지만 국내 맥도날드에서 판매되고, 내년부터는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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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대표적인 인기 디저트 메뉴인 초코콘과 애플파이 등 일부 메뉴를 올 연말까지만 판매하고, 내년부터 단종한다.

20일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더 좋은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메뉴 최적화를 준비 중”이라며 “이 과정에서 일부 제품은 연내 판매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선 영업점에는 메뉴 판매 중단에 대한 공지가 내려져 일부 고객들에게 안내되고 있다.
맥도날드의 초코콘은 1200원으로 가격이 저렴해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이었다. 출시 당시 가격은 500원이었는데, 물가 상승에 맞춰 지속적으로 가격이 올랐다.
애플파이도 이번 메뉴 개편에 따라 단종된다. 애플파이는 앞서 지난 2019년 가수 전소미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내 맥도날드에서 애플파이를 팔지 않아 한국맥도날드 고객센터에 한달간 전화했다”며 “그 애플파이는 내덕에 있는 것”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던 메뉴이기도 하다.
초코콘과 애플파이 뿐 아니라 필레오피쉬버거와 더블 필레오피쉬버거도 이번 메뉴 개편에 따라 올해까지만 국내 맥도날드에서 판매되고, 내년부터는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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