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사면 유력' MB에 생일 축하 선물..."관례 따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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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생일을 맞은 이명박 전 대통령을 찾아 축하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브리핑에서 역대 정부에서 전직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했던 것이 하나의 관례였다며 축하 사실을 밝히고, 정무수석이 본연의 업무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수석은 형집행정지 상태인 이 전 대통령이 입원해있는 서울대병원을 찾아 꽃바구니와 케이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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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생일을 맞은 이명박 전 대통령을 찾아 축하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브리핑에서 역대 정부에서 전직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했던 것이 하나의 관례였다며 축하 사실을 밝히고, 정무수석이 본연의 업무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수석은 형집행정지 상태인 이 전 대통령이 입원해있는 서울대병원을 찾아 꽃바구니와 케이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오는 28일 0시 형집행정지가 끝나는데 신년 특별사면 대상자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는 오는 23일 오전 사면심사위원회를 열어 특별사면 대상자를 심사할 예정입니다.
YTN 박소정 (soj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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