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빼고 다 인정하네… 오바마 전 美대통령 "GOAT 메시, 축하해"[월드컵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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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61) 전 미국 대통령이 월드컵 우승을 거머쥔 리오넬 메시(35)에게 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 칭호를 붙이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도 자신의 SNS를 통해 메시가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사진을 게재하며 "아르헨티나와 'GOAT' 메시의 놀라운 월드컵 우승을 축하한다"며 역대 세계 최고의 선수 반열에 올라선 메시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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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버락 오바마(61) 전 미국 대통령이 월드컵 우승을 거머쥔 리오넬 메시(35)에게 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 칭호를 붙이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19일(이하 한국시각) 0시 카타르 알다옌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3-3 접전 후 승부차기에서 4-2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통산 세 번째 월드컵 우승이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메시였다. 전반 23분 디 마리아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메시가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프랑스의 골망을 가르며 선취점을 만들었다.
메시는 이후 2-2로 맞선 연장 후반 3분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팀에게 리드를 안기는 추가골을 터뜨린다. 이후 승부차기에서도 첫 번째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킥을 성공시켰다. 아르헨티나는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프랑스를 꺾고 36년만에 월드컵 트로피를 되찾았다.
메시는 꿈에 그리던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월드컵 골든볼도 2번째 수상을 했다. 발롱도르 7회 수상, 월드컵 우승, 월드컵 골든볼 2회까지 완성한 것이다.
그동안 펠레, 디에고 마라도나와 함께 메시는 역대 최고 선수 후보로 올랐지만 월드컵 우승이 없어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나 월드컵 우승까지 채워넣으며 진정한 '축구의 신'으로 우뚝섰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도 자신의 SNS를 통해 메시가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사진을 게재하며 "아르헨티나와 'GOAT' 메시의 놀라운 월드컵 우승을 축하한다"며 역대 세계 최고의 선수 반열에 올라선 메시를 칭찬했다.
한편 메시와 오랜 기간동안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메시의 우승에 대해 아직 아무런 반응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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