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A, 19~23일 AWS와 SaaS 전문인력 양성 교육

황국상 기자 2022. 12. 1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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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가락동 소재 KOSA 송파교육장에서 국내 SW(소프트웨어)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AWS(아마존웹서비스)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환 전문교육을 시행한다.

조준희 KOSA 회장은 "글로벌 디지털 전환 흐름에 따라 SaaS 전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SW 기업들을 위해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유수 클라우드 기업들과 협력해 SaaS 생태계 확대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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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가락동 소재 KOSA 송파교육장에서 국내 SW(소프트웨어)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AWS(아마존웹서비스)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환 전문교육을 시행한다.

조준희 KOSA 회장은 "글로벌 디지털 전환 흐름에 따라 SaaS 전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SW 기업들을 위해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유수 클라우드 기업들과 협력해 SaaS 생태계 확대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했다.

KOSA가 지난 11월 국내 SW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태조사에서 조사대상 119개 기업 중 1곳을 제외한 거의 모든 기업이 '장기적으로 SaaS 전환(개발)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 SaaS 전환을 아직 하지 않은 기업들이 SaaS 전환을 위해 가장 필요한 지원책으로 '전문인력 지원'(26%, 복수응압)을 꼽았다.

KOSA는 "'SaaS 추진협의회'를 통해 SaaS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필요성을 일찍부터 인지하고 노력해왔다"며 "그 일환으로 AWS가 보유한 전문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한 SaaS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처음으로 시범 시행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번 교육은 △클라우드 기본 개념 △서비스 운영을 위한 보안기술 이해 △AWS 기반 SaaS 솔루션 구축사례 및 실습 등 AWS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이수 기업에게는 'AWS SaaS 부스트' 워크샵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워크샵에 참여하는 ISV(독립소프트웨어공급기업)들은 오픈소스 참조 환경인 AWS SaaS 부스트를 통해 SaaS 이전을 가속화할 수 있다.

KOSA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AWS와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내년부터는 국내 SW 기업들의 수요에 맞는 SaaS 전환 교육 프로그램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황국상 기자 gshw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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