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하하, 힙합계 퇴물” 디스(런닝맨)[결정적장면]

박정민 2022. 12. 19.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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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하하를 '힙합계 퇴물'이라고 디스했다.

하하는 "우리 아들이 초등학생인데 (비오가) 왕이더라. 왕 얼마 전에 만났는데 같이 사진 찍었다"며 반가워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하하 같은 경우는 힙합계의 퇴물"이라고 디스했고, 하하는 저팔계 흉내를 내며 "아니야. 아직 살아 있다. 나한테 왜 그래"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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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유재석이 하하를 '힙합계 퇴물'이라고 디스했다.

12월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가수 적재와 비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비오 데뷔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연달아 히트했다. 노래가 기가 막힌다"라고 칭찬했고, 멤버들도 비오의 히트곡을 함께 부르며 공감했다.

하하는 "우리 아들이 초등학생인데 (비오가) 왕이더라. 왕 얼마 전에 만났는데 같이 사진 찍었다"며 반가워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하하 같은 경우는 힙합계의 퇴물"이라고 디스했고, 하하는 저팔계 흉내를 내며 "아니야. 아직 살아 있다. 나한테 왜 그래"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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