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모습 부러워’…설현, 발리 휴가 근황 공개
이승구 2022. 12. 18. 18:12
'민소매+짧은 반바지' 차림에 누리꾼들 관심 증폭
설현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본명 김설현·27)이 따뜻한 남쪽 휴양지에서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걸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본명 김설현·27)이 따뜻한 남쪽 휴양지에서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가볍고 시원한 패션과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설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설현은 어깨가 드러난 민소매옷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레스토랑 발코니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그는 긴 팔을 쭉 뻗으며 행복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날렵한 턱선과 높은 콧대가 돋보이는 옆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사랑스러운 설현 언니’, ‘인간 비타민이다’, ‘따뜻한 나라 부럽다’, ‘화보 찍으러 가셨다’, ‘너무너무 행복해 보여서 나도 행복하다’ ,‘오~ 발리 체질’, ‘포즈가 다양하네.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편 설현은 10년간 몸담았던 FNC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이음해시태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음해시태그에는 배우 전지현과 서지혜, 김소현, 윤지온 등이 소속돼 있다.
설현은 최근 ENA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 중이다.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 lee_ow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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