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던과 결별 후 근황…"춥다" 민낯 셀카까지 [N샷]

윤효정 기자 2022. 12. 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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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춥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현아가 최근 던과의 결별을 밝혔던 바, 그의 근황에 더욱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아는 던과 지난 2016년부터 만나왔으며, 2018년부터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6년 동안 열애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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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인스타그램
현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현아가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춥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추위 속에서도 화려한 패션센스를 자랑한 모습이다. 파란 머플러와 연두색 카디건으로 발랄한 매력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민낯의 얼굴로 셀카를 찍기도 했다. 몸에 그려진 타투도 눈길을 끈다.

현아가 최근 던과의 결별을 밝혔던 바, 그의 근황에 더욱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아는 던과 지난 2016년부터 만나왔으며, 2018년부터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6년 동안 열애를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어졌어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어요"라며 "항상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결별 소식을 전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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