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도 불 밝힌 ‘윤석열 퇴진’ 촛불 [만리재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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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퇴진과 김건희 여사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17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열렸다.
진보단체들로 구성된 '촛불승리전환행동'(촛불행동)은 17일 오후 4시 30분부터 '제19차 촛불대행진' 집회와 '10·29 이태원 참사 추모제'를 열었다.
집회에 앞서 오후 3시께에는 용산구 전쟁기념관 북문 앞에서 한강대로를 따라 집회 장소인 숭례문 앞까지 행진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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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퇴진과 김건희 여사 특검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17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보수단체도 광화문과 삼각지역 인근에서 맞불 집회를 진행했으나 양쪽 간 충돌은 없었다.

진보단체들로 구성된 ‘촛불승리전환행동’(촛불행동)은 17일 오후 4시 30분부터 ‘제19차 촛불대행진’ 집회와 ‘10·29 이태원 참사 추모제’를 열었다. 한파 속에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담요와 핫팩 등으로 추위를 견디며 ‘윤석열 퇴진’ 등의 구호를 외쳤다. 집회에 앞서 오후 3시께에는 용산구 전쟁기념관 북문 앞에서 한강대로를 따라 집회 장소인 숭례문 앞까지 행진도 이어졌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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