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무대부터 MC까지
김정연 기자 2022. 12. 17. 16:37
그룹 아이브(IVE)가 KBS 2TV ‘2022 KBS 가요대축제’(가요대축제)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아이브는 16일 ‘가요대축제’에 출연해 본무대와 스페셜 무대를 장식했다. 멤버 장원영은 MC로도 나섰다.
장원영은 방송인 김신영, 배우 나인우와 안정적으로 호흡을 맞추며 생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이날 “요새 음악방송의 필수 요소가 ‘엔딩 요정’인데, 이 자리에서 ‘엔딩 요정’ 시범을 보여달라”는 두 사람의 요청에 귀여우면서도 산뜻한 퍼포먼스로 보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아이브는 멤버 안유진의 강렬한 인트로로 3부의 문을 열었다.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애프터 라이크’는 이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편곡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룹별 유닛 무대에서 멤버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장원영은 유닛 ‘유원미(유나, 장원영, 미연)’, 리즈는 ‘Y2K Girls(우기, 윤, 리즈)’, 이서는 ‘아키즈(이서, 설윤, 홍은채, 민지, 혜인)’의 멤버로 변신해 스페셜 무대를 펼쳤다.
아이브는 오는 24일 안유진이 MC로 나서는 SBS ‘2022 SBS 가요대전’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31일(토)에는 일본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한다.
김정연 온라인기자 kjy9798@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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