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흰눈이 '펑펑' 전주한옥마을…겨울 나들이객 함박웃음
강교현 기자 2022. 12. 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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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17일 전북 전주한옥마을이 하얗게 물들었다.
가족과 연인 등 삼삼오오 무리를 지은 관광객들은 겨울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이들은 흰 눈을 배경삼아 기념사진을 찍으며 웃음 꽃을 피웠다.
상인들은 손님을 맞으며 매장 앞에 쌓여가는 눈을 치우는데 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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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강교현 기자 = "흰 눈이 펑펑"
주말인 17일 전북 전주한옥마을이 하얗게 물들었다. 가족과 연인 등 삼삼오오 무리를 지은 관광객들은 겨울 정취를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태조 어진을 모신 경기전 인근의 태조로에도 관광객들로 가득했다. 이들은 흰 눈을 배경삼아 기념사진을 찍으며 웃음 꽃을 피웠다. 상인들은 손님을 맞으며 매장 앞에 쌓여가는 눈을 치우는데 분주했다.
한편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북은 전주와 군산, 김제, 고창, 부안, 순창, 정읍 등 7개 시·군에 대설경보가 내려져있다. 그 외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눈은 오는 19일까지 5~15㎝ 더 내린 뒤 그치겠다. 많은 곳은 25㎝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
kyohy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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