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취미는 공부…조혜련 동생에게 중국어 배운 적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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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손 없는 날'에서 공부가 취미라고 밝혔다.
16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손 없는 날'에서는 30년 된 구옥을 매입해 6개월에 걸쳐 손수 리모델링을 한 뒤 설레는 입주를 앞둔 속초 늦깎이 신혼부부의 사연이 담겼다.
공부가 취미라는 말에 신동엽이 의아해하자 한가인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시대에 뒤처지는 느낌 때문에 조금씩이라도 공부를 하는 편이다"라고 이유를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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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한가인이 '손 없는 날'에서 공부가 취미라고 밝혔다.
16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손 없는 날'에서는 30년 된 구옥을 매입해 6개월에 걸쳐 손수 리모델링을 한 뒤 설레는 입주를 앞둔 속초 늦깎이 신혼부부의 사연이 담겼다.
이날 의뢰를 보내온 아내가 특별한 취미 생활 때문에 이사가 쉽지 않을 거라고 예고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신동엽이 한가인에게 취미에 대해 묻자 한가인은 "공부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한가인은 "조혜련 언니 동생 분이 중국어 선생님이신데"라고 전하며 아이를 갖기 전에 조혜련 동생에게 중국어를 배웠다고 밝혔다. 영어 공부하는 것도 좋아한다고.
공부가 취미라는 말에 신동엽이 의아해하자 한가인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시대에 뒤처지는 느낌 때문에 조금씩이라도 공부를 하는 편이다"라고 이유를 부연했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손 없는 날'은 짐보다 말이 많은 시끌벅적 이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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