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므이2’ 베트남 김태희로 불리는 치 푸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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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므이'가 베트남에 이어 최근 인도네시아 리메이크가 확정됐다.
'므이'는 베트남어로 '10'이다.
작년 '므이'의 배경이었던 베트남의 한 영화사가 판권을 확보해 속편 격인 '므이: 저주, 돌아오다'를 만들어 지난 9월 자국에서 개봉했는데 50만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므이 2'를 제작, 연출한 항 트린 감독과 주인공 치 푸는 지난 12월 7일 한국 개봉을 위해 용산 CGV에서 열린 시사회에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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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범석 기자]
공포영화 ‘므이’가 베트남에 이어 최근 인도네시아 리메이크가 확정됐다. K 공포의 매운맛이 동남아를 사로잡고 있다.
‘므이’는 지난 2007년 개봉한 조안 차예련 주연 호러물. 지성원 작가가 호찌민, 달랏 등 귀신 출몰 지역을 다니며 초상화에 얽힌 10가지 비밀을 다룬 영화다. ‘므이’는 베트남어로 ‘10’이다. 김태경 감독이 연출했고 당시 16만 명을 동원했다.
작년 ‘므이’의 배경이었던 베트남의 한 영화사가 판권을 확보해 속편 격인 ‘므이: 저주, 돌아오다’를 만들어 지난 9월 자국에서 개봉했는데 50만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위는 한국 코미디 영화 ‘육사오’였다.
‘므이 2’를 제작, 연출한 항 트린 감독과 주인공 치 푸는 지난 12월 7일 한국 개봉을 위해 용산 CGV에서 열린 시사회에 다녀갔다. 치 푸는 베트남 김태희로 불리는 인기 배우.
친자매처럼 지낸 죽마고우 린(치 푸)과 항(리마 탄 비)이 소원했다가 우연한 계기로 재회한 뒤 저주가 담긴 초상화를 접하며 공포를 겪게 된다는 줄거리다. 한국과 대만, 호주 개봉에 이어 조만간 넷플릭스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영화 ‘므이2’ 여주인공 치 푸(왼쪽)와 원작자 지성원 작가)
뉴스엔 김범석 bskim12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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