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했던 지석진x조혜련, 서로 보고 눈물 쏟을 뻔한 사연(여행의맛)

이슬기 2022. 12. 1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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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이 '여행의 맛' 소감을 전하다 울컥하는 모습을 보인다.

12월 16일 방송되는TV CHOSUN '여행의 맛'에서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일본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어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은 서로에게 초밥을 만들어준다.

이런 가운데 처음 여행을 시작할 때는 어색한 동기였던 지석진과 조혜련이 서로를 향한 인사를 하다가 울컥한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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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이 ‘여행의 맛’ 소감을 전하다 울컥하는 모습을 보인다.

12월 16일 방송되는TV CHOSUN ‘여행의 맛’에서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일본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은 일본에서 마지막 식사를 위해 특별한 장소를 향한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직접 장인에게 초밥을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식당. 이들은 직접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초밥에 만족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장인으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은 멤버가 있었따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은 서로에게 초밥을 만들어준다. 이때 조혜련은 지금까지 함께한 짝꿍들이 만족감에 따라 회 크기를 다르게 초밥을 만든다고. 과연 조혜련으로부터 가장 큰 회 초밥을 받은 베스트 짝꿍과 가장 작은 회 초밥을 받은 워스트 짝꿍은 누구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또한 이들은 도쿄의 야경을 즐기며 시즌1을 마무리하는 소감도 나눈다. 이런 가운데 처음 여행을 시작할 때는 어색한 동기였던 지석진과 조혜련이 서로를 향한 인사를 하다가 울컥한다는 전언. 이에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떤 말을 전했을지, 이는 얼마나 감동적일지 기대가 커진다.

(사진 제공= TV CHOSUN ’여행의 맛’)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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