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르헨-프랑스 결승전 주심에 사상 첫 폴란드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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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에서 폴란드 심판이 휘슬을 분다.
FIFA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의 시몬 마르치니아크(41) 심판이 카타르 월드컵 결승에서 주심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폴란드 심판이 FIFA 월드컵 결승 주심으로 배정된 것은 처음이다.
2018년 러시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월드컵 심판으로 참가한 마르치니아크 주심은 이번 대회에서는 프랑스-덴마크의 조별리그 D조 2차전과 아르헨티나-호주의 16강 경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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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출신으로는 처음 월드컵 결승 주심을 맡게 된 마르치니아크 심판. [AFP=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2/16/yonhap/20221216103739965inyn.jpg)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에서 폴란드 심판이 휘슬을 분다.
FIFA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의 시몬 마르치니아크(41) 심판이 카타르 월드컵 결승에서 주심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은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대결로 19일 0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폴란드 심판이 FIFA 월드컵 결승 주심으로 배정된 것은 처음이다.
마르치니아크 주심은 같은 폴란드 출신인 파베우 소콜니츠키, 토마시 리스트키에비치 부심과 호흡을 맞춘다.
2018년 러시아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월드컵 심판으로 참가한 마르치니아크 주심은 이번 대회에서는 프랑스-덴마크의 조별리그 D조 2차전과 아르헨티나-호주의 16강 경기를 진행했다.
두 경기에서 마르치니아크 주심은 총 5장의 옐로카드를 꺼냈다. 그가 맡은 두 경기에서 레드카드나 페널티킥은 한 번도 없었다.
18일 0시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릴 크로아티아-모로코의 3-4위전에서는 카타르의 압둘라흐만 알 자심 심판이 주심으로 뛴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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